2021-01-10-TIL
2021-01-10-TIL
나만의 GitHub 프로필 꾸미기
- butter-shower.tistory.com/142
- GitHub Profile README Generator - arturssmirnovs
- sujinlee.me/professional-github
- rahuldkjain/github-profile-readme-generator
- Shields.io 사용법 - velog
GitHub 프로필 페이지 맨 위에 자기소개를 띄우는 기능이 프로필 README다. GitHub 문서에 따르면 조건은 네 가지다. 내 사용자 이름과 똑같은 이름의 저장소를 만들고, 그 저장소가 public이고, 루트에 README.md가 있고, 그 파일에 내용이 있으면 된다. 저장소 이름이 polynomeer라면 github.com/polynomeer/polynomeer의 README가 프로필에 보이는 식이다.
위 생성기들은 이 README.md의 마크다운을 폼 입력으로 만들어 준다. 기술 스택 아이콘이나 GitHub 통계 카드, 배지를 넣을 수 있다. 배지는 대부분 Shields.io를 쓴다. Shields.io는 짧고 일관된 모양의 배지 이미지를 URL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빌드 상태나 버전처럼 외부 서비스의 값을 보여 주는 동적 배지와 원하는 문구를 넣는 정적 배지를 모두 지원한다.
Backend vs Back-end
프로필에 직무를 적다가 표기가 헷갈려서 찾아봤다. 2016년 CSS-Tricks 투표에서는 “front-end”가 56%로 가장 많았다. 글쓴이 Chris Coyier는 명사로 쓸 때는 “front end”, 형용사로 쓸 때는 “front-end”로 구분하는 설명에 동의한다. “designs for the front end”와 “a front-end designer”의 차이다. 백엔드도 같은 규칙을 적용하면 “back-end developer”, “work on the back end”가 된다.
How to copy image from Typora to Tistory
Typora에 이미지를 붙여 넣으면 기본적으로 내 컴퓨터의 파일 경로가 마크다운에 들어간다.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면 다른 사람에게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다. Typora는 이 문제를 위해 이미지 업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붙여 넣은 이미지를 iPic, uPic, PicGo 같은 업로더나 직접 지정한 명령어로 외부 저장소에 올리고, 마크다운의 경로를 업로드된 URL로 바꿔 준다.
TODO
- Java를 사용하여 Typora에서 삽입한 그림을 그대로 깃허브에 업로드링크를 가져와서 대체하는 코드를 작성해보기
Typora의 업로드 기능은 “Custom Command”로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업로더로 지정할 수 있다. 그래서 위 TODO는 이미지 파일 경로를 받아 GitHub 저장소에 올리고 URL을 출력하는 Java 프로그램을 만든 뒤, 그 프로그램을 커스텀 명령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풀 수 있다.
가고싶은 기업
네카라쿠배, 토당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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