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TIL
Today I Learned
오늘은 원하는 회사에 최종적으로 이력서 제출을 완료하였다. 거기에서 근무하는 전직장 동료가 이력서를 아주 상세히 피드백 해주었는데, 우선은 이전에 피드백해준 내용이 잘 반영된 것 같다고 했다. 문제는 이 이력서를 바탕으로 하는 면접 질문을 잘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이력서에 적힌 내용을 바탕으로 ChatGPT와 지인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정리를 하고있다. -> 이력서 기반의 면접 예상질문 자문자답
AI 키워드: GPT-4o 이미지 생성
OpenAI가 3월 25일 GPT-4o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넣었다. 별도의 이미지 모델을 부르는 대신 GPT-4o 자체가 이미지를 만드는 네이티브 방식이라, 대화 맥락을 이어 가며 이미지를 고쳐 나갈 수 있다. 예를 들어 게임 캐릭터를 여러 번 다듬어도 생김새가 일관되게 유지된다고 한다. OpenAI는 이미지 속 글자 표현과 지시 따르기를 개선해 로고나 다이어그램처럼 정보를 전달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한다. 이 기능이 나온 뒤 사진을 지브리 화풍으로 바꾸는 이미지가 크게 유행했다. 꾸미는 그림보다 쓸모 있는 그림을 목표로 했다는 말이구나.
참고한 자료외부 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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