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tyPay로 검증하는 결제 정합성

장애 실험으로 검증한 결제 백엔드

ParityPay로 검증하는 결제 정합성

결제·원장 백엔드 ParityPay를 만들며 중복 요청, 동시 차감, 외부 응답 유실, 이벤트 중복 전달, 프로세스 재시작 아래에서 금융 불변조건을 어떻게 지켰는지, 실험이 찾아낸 결함과 측정의 실수까지 기록한 시리즈. 불변조건과 동시성, 외부 불확실성, DB와 메시지의 이중 쓰기, 원장과 대사, 브로커·외부기관·분산락 실험까지 열 편이다.

12개 글 2026.9 – 연재 중 GitHub 저장소

궁금한 것에 따라 들어가기

전체 편

불변조건 무엇을 지키고, 어디서 강제하는가

검증 가능한 불변조건 여섯 개를 세우고, 동일 지갑 경합의 원인을 추론이 아니라 측정으로 확정한 기록.

  1. 1 장애가 나도 지켜야 할 금융 불변조건 여섯 가지 다음
  2. 2 잠금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쥐고 있었다: 추론을 측정으로 바꾼 기록 다음
외부 불확실성 응답이 사라졌을 때

타임아웃을 실패로 확정하지 않는 UNKNOWN 상태와, 실험 27종이 문서와 테스트 밖에서 찾아낸 결함 12건.

  1. 3 외부 승인 응답이 사라졌을 때: 타임아웃은 실패가 아니다 다음
  2. 4 실험 27종이 찾아낸 결함 12건: 문서와 코드를 읽어서 나온 것은 하나도 없었다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