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ment 14
- Datadog 대안 10선을 전부 꽂아 봤다: 셋은 떴고 넷은 키만 남았고 둘은 축이 달랐다
- APM 도구 여섯 개를 직접 붙여 봤다: 에이전트 비용은 날마다 9%와 19% 사이였다
- ParityPay로 검증하는 결제 정합성 12 - 실험 41종이 못 밟는 경로를 모델 검사가 5단계 만에 찾았다
- ParityPay로 검증하는 결제 정합성 11 - 지터는 언제 값을 하는가: 봉우리를 만들어야 보이는 것
- 순서와 격리는 같은 자원을 반대로 당긴다 - 핫 키가 워커 하나를 넘는 순간 세 설계가 갈라지는 지점
- 직접 만든 마이크로벤치마크는 얼마나 틀리는가 - 결함 넷을 하나씩 재봤다
- CPU 프로파일러가 1순위로 지목한 코드를 고쳤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
- 가상 스레드를 켜서 37배 느려진 엔드포인트 - 핀닝과 상한 없는 admission을 재다
- G1과 ZGC가 p99에 남기는 차이 - 300배 짧은 pause가 꼬리의 11%를 가져갔다
- Redis 단일 스레드가 멈추는 순간 - SCAN이 3.7배 오래 걸리면서 아무도 막지 않고, 120ms 멈춤이 p99에 안 잡히는 이유
- 캐시 스탬피드와 single flight - 200명 중 125명이 원본까지 갔고, 예외를 삼키자 실패가 가장 빠른 요청이 됐다
- Postgres 커넥션 하나의 비용 - 풀을 키우면 대기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볼 수 없는 곳으로 옮겨간다
- 인덱스가 선택되지 않는 순간 - 컬럼에 캐스팅 하나가 3,000배, 그리고 추정이 31.7배 틀려도 계획이 안 바뀌는 경우
- 격리 수준의 이상 현상을 직접 만들기 - 같은 REPEATABLE READ에서 PostgreSQL은 중단시키고 MySQL은 조용히 덮어썼다